군산시는 이번 축제에서 특별한 감동을 전해줄 3.5만세 퍼레이드에 중점을 두고 준비중인 해망굴에서 개막식장까지 행렬과 관련 드라마와 같은 퍼포먼스를 연출할 계획이다.
총 40여개의 프로그램과 함께 대학가요제, 타임슬립 GOGO장 등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7개 프로그램도 마지막 점검을 마친 상태다.
아울러 관람객 편의를 위한 안내표지판, 화장실, 쉼터, 수유실, 휠체어 대여실 등 시설물 준비도 마무리 단계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상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그 어느 때보다 만족감이 큰 축제가 될 것”이라며“축제 규모가 커진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