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수 의원의 “새만금 수질 관리, 계화도 앞바다 뻘 먼지 문제 등 환경 관리, 새만금 방조제 공사 후 야기된 변산해수욕장 모래 유실 및 위도 해안 침식 등 새만금 관련 모든 문제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서를 마련하라”는 5분 발언을 하였다.
제2차 정례회 때 열릴 2016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해당 위원회에서 위원장에 임기태 의원, 부위원장에 김형대 의원을 선임하여 감사계획서를 작성한 후 집행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박병래 의원, 부위원장에 이한수 의원을 선임하여 오는 12일까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132억 규모의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쌀값 폭락의 원인이 WTO 출범이후 쌀 소비량 감소와 정부양곡 및 수입쌀 재고 증가 등 정부의 잘못된 양곡정책에 있으므로 폭락하는 쌀값 문제의 근본적인 대책을 즉각 마련할 것을 6만 군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촉구하면서, △ 정부는 쌀값 안정을 위해 공공비축미 와 시장격리곡 매입물량을 100만톤 이상 확대 수매할 것 △ 쌀 종합대책 협의회 구성 및 쌀 생산·유통 지원을 확대할 것 등”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