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희망의 공부방 제49호' 오픈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25일 전주시 여의동에 위치한 캄보디아 출신 최세영씨 집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49호’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은행 김병용 부행장, 노시형 사회공헌부장,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최세영 씨와 두 딸이 참석했다.

 

최 씨는 2010년 결혼한 후 한국에 살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고, 학령기에 접어든 아동들을 위한 공부방 마련과 오래된 벽지교체 등 환경개선에 어려움이 많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