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복걷기대회는 지역주민 모두가 걷기생활화 붐을 조성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부안군청광장에서 출발하여 읍사무소, 시외버스터미널을 지나 썬키스로드 중간에서 반환하는 5.2km 코스와 65세 이상 어르신과 거동불편자를 위한 30분정도 소요되는 경로우대 중간반환 코스도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함께 걸을 수 있었다.
대회사에서 김종규 군수는“이번 오복걷기대회 시작으로 의료비 지출 감소를 위하여 매일 30분 이상 걸으라는 당부를 잊지 않으시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소중한 이와 함께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 건강도 챙기시고 문화행사도 즐기며 멋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