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기동2중대가 제작한 ‘천천히, 조금씩, 가까이’라는 제목의 작품은 교통과 방범근무 등 시민들을 대하는 의무경찰의 일상을 표현해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전진무 기동2중대장은 “앞으로도 대원들의 재능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