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찬회를 통해 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대규모 건설사업의 추진 현황 및 어려움에 직면한 농촌의 현재를 짚어보고, 비효율적으로 집행된 예산 및 불편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업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김종관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만큼, 모든 의원들의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6일 안전재난과의 행정사무감사로 시작되는 제211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안전경제건설위원회 회의에서는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는 물론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와 11건의 일반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