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정부 3.0 이동신문고 운영

김제시는 17일 검산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김제시, 군산시, 익산시, 부안군)들의 고충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주관으로 ‘정부 3.0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동신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반행정 및 문화, 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등 모든 공공 행정분야는 물론이고 주민편의를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및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 하여 법률·소비자피해·사회복지·지적(地籍)분쟁 등 폭넓은 생활속 고충을 상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