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장 수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진병문·조태봉씨가 선정됐으며, 공무원은 남원시청 기획실 나소정 주무관과 의회사무국 소선자 주무관이 선정됐다.
진병문·조태봉씨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을 뿐 아니라 특히 지방자치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기획실 나소정 주무관은 의회 지원업무와 민선6기 시장 공약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노력한 공이며, 의회사무국 소선자 주무관은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에 따른 의원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