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 백내장 수술 가장 많이 받아

지난해 전북도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5년 주요 수술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33개 주요 수술을 받은 도내 환자는 모두 6만3493명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백내장이 1만5330명(24.1%)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척수 8913명(14.0%), 치핵 7694명(12.1%), 제왕절개 6031명(9.5%), 충수절제 3517명(5.5%)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