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농협, 예수금 5000억원 달성탑 수상

▲ 정읍농협은 지난 6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예수금 5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이 지난 6일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로부터 예수금 5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정읍지역 금융기관중에서 가장 많은 예수금을 보유한 정읍농협은 지역경제 선도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정읍농협의 높은 성장배경에는 모든 역량을 고객만족에 두고 농업인 조합원 및 고객중심에서 출발하는 업무처리와 임직원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투자 및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등이 시너지 효과를 거둔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2015년 결산 결과 처음으로 준조합원에게도 3억5000만원의 이용고배당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으면서 고객들의 은행계좌수가 대폭 늘어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정읍농협은 앞으로도 준조합원을 위한 배당실시는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