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는 남원에 거주하면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국대회에서 상위권을 수상한 남원중학교 2학년 김가영(300만원)·남원대산초등학교 4학년 안해천(200만원)·남원초등학교 3학년 김태규(100만원) 학생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각 선수별 골프 관련 용품 및 대회 참가비용 등 훈련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병무 회장과 박남식 회장은 “남원지역의 골프 인프라 확대와 발전을 위해 인재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후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