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박대표는 임실읍 오정리가 고향이며 임실초(53회)·임실동중(16회)을 졸업했다.
부친이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다는 박대표는 “후배들이 안정된 면학 여건에서 학업에 정진하길 기대한다”며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