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는 지난해 8∼10월 전국의 2세 아동 부모 537명, 5세 아동 부모 704명을 대상으로 사교육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이외의 학원, 문화센터, 가정 등의 장소에서 개인 및 그룹 교습으로 시간제 혹은 반일제로 이뤄지는 예체능 활동과 학습 활동, 학습지와 온라인 학습’을 사교육으로 분류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