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변호사모임, 결식아동 지원 협약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종성)는 13일 ‘결식아동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강영신)’과 저소득가정의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강영신 회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자 변호사 40여 명이 한 뜻을 품고 모임을 만들었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밥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한 후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