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신 회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자 변호사 40여 명이 한 뜻을 품고 모임을 만들었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밥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한 후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