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관내 31개 사립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2일 첫 날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우수도서관인 어깨동무작은도서관을 찾아 도서관 시설을 함께 둘러보고 문화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 운영, 자원봉사자 활용 등 우수 운영사례를 함께 견학했다.
또한, 각 도서관별 운영 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고, 작은도서관이 마을공동체 문화사랑방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함께 논의했다.
시립도서관은 23일과 24일에도 각각 옹달샘작은도서관과 개골개골 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운영주체별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