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지난 3일 환자 안전과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QI(Quality Improvement)’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9개 팀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한 병원 만들기(병원정책 과제) △응급실 서비스 질 향상 △모유수유 수행률 향상 활동 △혈액투석환자의 투석 간 적정체중 유지를 위한 관리방안 △중환자실 감염예방을 위한 감염관련 Bundle 수행률 향상 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QI활동 계획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