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고창청보리밭축제 다음달 22일부터

▲ 지난 6일 찾은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 청보리밭. 청보리 새싹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긴 겨울을 이겨낸 고창청보리밭에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성큼 다가온 봄 햇살과 함께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 청보리 새싹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경관농업축제인 ‘고창청보리밭축제’는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30여 만평 드넓은 청보리밭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옛 향수를 자극하는 먹거리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