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주산면 '인구 2240명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 지난 15일 부안군 주산면사무소에서 열린 ‘인구 2240명 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주산면은 지난 15일 주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유관기관 기관장, 사회단체장, 리별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된 ‘주산 사랑의 첫 걸음! 인구 2240명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토의하고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주산면 인구수의 심각성을 대비해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이다.

 

부안군의 귀농귀촌 지원 사항,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대학신입생 반값등록금 지원사업, 출산장려금 등 부안군의 시책을 서로 공유하고 출향 향우회 및 관내에 거주하는 관외 주소자의 전입 유도 등 실질적인 인구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