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확충

전주시는 도심 지역 위주로 설치됐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외곽 농촌마을에도 확충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특히 외곽 농촌마을에 대해서는 각 마을별로 맞춤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제작·설치해 도로명주소 제도의 내실화를 꾀해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시는 9개 동 50개 자연마을 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등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