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유학생지원센터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네팔·대만·몽골·인도 등 18개국 150명의 외국인 신입생들이 참여했다.
전북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