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시장조사 기관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평가로 신뢰성, 공익성,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올바른 소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올해로 6번째다.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본분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전북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대전 우리들 병원 신경외과 과장 등을 지냈으며, 대한 체열학회 판독 인증의, 대한 척추 신경외과 정회원, 대한 경추연구회 정회원, 국제 최소 침습 수술 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