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우체국이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국으로 선정된 가운데 지난 7일 2연패 달성을 위한 전 직원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익산우체국(국장 이승수)이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국으로 선정됐다.
익산우체국은 경영수지, 고객만족, 수익성, 우편물 소통품질 등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도내 최우수국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승수 국장은 “300여 직원의 노고가 받은 영광이다”며 “1등 국의 자긍심을 살려 올해에도 성과거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