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덕진공원 내 연못 음악분수 재정비와 함께 3D 워터 스크린 설치가 완료 됨에 따라 시범운영 후 다음 달부터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7억5000만원이 투입된 덕진공원 음악분수는 야간 공연 시 화려한 조명과 함께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DVD동영상과 레이저 쇼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쇼를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