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을 통해 우체국은 앞으로 우체국쇼핑·전북달팽이장터를 통해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소상공인 정기예금 등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자산형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전북지방우정청은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에게 저렴하고도 편리한 광고우편서비스(가칭 POST 플러스)를 개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식 회장은“중소기업은 국가경제 발전의 기틀로 우체국이 중소기업과 함께 한다니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과 우체국이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청장은“전북지방우정청은 라이브 POST운동으로 우리 경제사회에 힘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 우체국 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홍보·광고와 판로개척 등으로 중소기업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중견 대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