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풀뿌리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이 공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센터 운영진과 강사는 지역 주민, 학부모들로 구성된다.
완주교육지원청이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담 인력 고용과 방과후학교,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을 위해 670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