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체국달팽이장터·우체국쇼핑을 통한 여성기업 우수제품의 판로개척과 저렴하고도 편리한 다수 기업 일괄 광고서비스인 POST PLUS+를 통해 중소기업의 홍보와 매출 증대에 공동 노력하며, 아울러 소상공인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하여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소상공인 정기예금’을 도입하기로 했다.
박영자 회장은 “그동안 여성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여성기업들의 비즈니스 환경이 개선되고 더 많은 여성기업인들이 탄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