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역, '2017년 남원시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

남원역(역장 김홍식)은 지난 7일 남원시와 함께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2017년 남원시 내일로 홍보단(이하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각지에서 응모하여 선발된 40여명의 홍보단은 남원시 팸투어를 통해 주요관광지를 돌아보고 여행후기와 동영상을 제작해 SNS에 전파하는 등 남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SNS 홍보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동영상 포함, 우수여행후기 5편에 대한 심사를 거쳐 1등 1명 30만원, 2등 2명 15만원, 3등 2명 5만원씩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김홍식 남원역장은 “남원관광활성화를 위한 홍보단 발대식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남원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