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우석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윤태 우석대 평생교육원장과 이대범 (주)범일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석대 평생교육원과 (주)범일은 이날 협약에서 기술 및 강사를 교류하고 장비·시설 등을 공동 이용하기로 했다.
우석대 평생교육원은 (주)범일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미용 및 뷰티아트 최고지도자 과정 등을 통해 사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