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지구대에 따르면 초등하교 여름방학동안 많은 어린이들이 모이는 천변 물놀이장에 대해서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는 등 인명 사고를 원천 봉쇄한다는 방침이다.
김수찬 지구대장은“앞으로도 여름철 물놀이 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