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준법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운영

남원준법지원센터(소장 황남례)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신청하면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도입한 제도로, 사회봉사 집행 분야 선정과정에서 수혜자가 신청해 즉각적으로 도움을 받는 시스템이다.

 

지원 분야는 복지시설, 긴급재난복구, 농촌일손돕기,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역사회 지원 등이다.

 

남원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21건, 연인원 102명을 투입해 624명의 지역주민들이 수혜를 받았으며, 하반기에도 10건, 연인원 76명을 투입해 65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수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