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이번 추석연휴기간 동안 부안-고창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에 대하여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는 2일(월)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른 최장 10일로 이 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 뿐만 아니라 채석강 등 관광명소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따라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채석강, 하섬 등 주요 고립사고발생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여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낚시 등을 목적으로 출입통제장소로 지정된 방파제 테트라포드 출입에 대하여 엄중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