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산면, 관내 22개 기관과 협약

완주군 고산면은 지난 3일 완주군장애인복지관, 고산우체국, 고산 초·중·고등학교 등 22개 지역공공기관과 사회복지기관 등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산면과 이들 기관은 복지소외계층 발견시 고산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서 현장 방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난 7월 신설된 고산면 맞춤형복지팀은 고산면을 비롯해 비봉면 동상면 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