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주관한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에 고창경찰서 김규남 수사과장이 ‘민생치안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 백범 기념관에서 열렸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 사회, 경제, 예술, 문화, 기업, 행정, 단체, 사회봉사 등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면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김규남 수사과장은 수상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기도 하지만,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더 열심히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라고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며, 민생치안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