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책박물관, 내일부터 나의 애장서 전시

완주 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11일부터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나의 애장서’ 전시를 연다.

 

책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완주지역을 비롯해 전북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장본을 모집했다.

 

이번 전시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이용렬 삼례읍장, 윤이현 완주문인협회장, 박대헌 완주책박물관장 등도 애장서를 선보인다.

 

12일에는 전시연계 프로그램으로 토크쇼와 강연이 열리며 전시에 참여하는 지역주민의 이야기와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의 저자 이병률 작가의 강연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