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생애주기별 한의약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 완주군 보건소가 참여한 장애인재활운동프로그램인 ‘한의약으로 희망 더하기’ 사례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특히 올해 성인여성대상건강증진 프로그램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6주간 40~65세 이상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경이 보건소장은 “다양한 한의약적 접근방법으로 완주군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습관을 심어주고 스스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지속적인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