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선 동학농민혁명 기념 제례식과 걷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기본정신과 참뜻을 되새겼다.
삼례지역은 항일 투쟁의 역사적인 지역으로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중심지 역할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동학농민혁명 삼례봉기는 근대적 민주 시민의식이 드러난 역사적 사건으로 삼례봉기에 담긴 민주정신을 완주정신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