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따뜻한 한반도 연탄나눔운동, 온정의 손길 잇따라

전북일보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가 공동 주최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대 학생봉사단 20여 명은 지난 2일 전주시 효자동 일대 5가구에 15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번 나눔은 봉사단 학생들이 일일 찻집으로 커피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주)삼양화성 임직원 및 가족 20여 명이 전주시 팔복동 일대 6가구에 300장씩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삼양화성 주식회사는 6년째 연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