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정음료, 남원소방서에 가죽안전장갑 등 기부

남원소방서(서장 조용주)는 생수 전문 업체인 한국청정음료(대표 류장)로부터 가죽안전장갑 등을 기부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청정음료는 자사에서 실시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모인 적립금을 재원으로 소방공무원들의 가죽안전장갑을 구입하는 등 소방관 응원 캠페인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남원소방서는 대원들이 현장 활동 시 꼭 필요한 가죽안전장갑 208켤레와 업체 생산품인 몽베스트 생수 2000여 개 등 총 550만원 상당의 물품을 받았다.

 

한편 한국청정음료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장학금 전달과 함께 매 분기 1개 소방서를 선정해 안전장갑 등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현재까지 총 8차례의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