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편집국장 출신인 임 부대변인은 지난 2016년 12월 정세균 국회의장실 정무비서관(3급)으로 자리를 옮겼다. 임 부대변인은 고창 출신으로 군산제일고, 전북대학교 동대학원을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