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도내 지방세정 종합 실적 '우수'

고창군이 전라북도가 주관한 ‘2017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군에 따르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7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지방세 증감율과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운영, 지방세정운영, 체납자에 대한 채권 확보와 행정제재 실적 등 15개 평가 항목을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고창군이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포상금 600만원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올해 우수군으로 수상하게 된 것은 지방세 업무 담당자들의 노력과 선진 납세의식을 갖춘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