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교육지원청, 4개 기관과 장애인권사업 공동협약

김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13일 인권사업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순)이 13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 및 도내 보조기기센터, 전라북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김제시수어통역센터 등과 인권사업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6년 ‘제1기 편견 없는 마음이음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올해 3기째를 맞이하는 ‘편견없는 마음이음 프로젝트’는 올해에도 장애인권 부스체험인 ‘품안으로’및 장애인권 Talk to you ‘가까워 톡’, 찾아가는 인권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기관들은 상호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권 사업인 ‘편견 없는 마음이음 프로젝트’와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주력함과 동시 이를 위한 매뉴얼 개발· 보급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김효순 교육장은 “이번 4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론과 놀이를 통한 맞춤형 교육으로 비장애인들의 장애인권 신장의 토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