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위원장은“평생을 임실에 살면서 지역민들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며“그동안 받은 은혜를 봉사로 갚을 계획”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정치 신인으로서 초선에 도전하는 양부위원장은 2명을 선출하는 임실·성수 선거구에서 민주당의 내천이 확실시 된다.
임실읍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그는 78년 전주생명과학고를 졸업하고 임실우체국에 근무, 지난해 퇴직했다.
특히 우체국 근무중 노조지부장에 3선을 내리 역임했으며 국제로타리 3670지구 임실로타리 43대 회장도 지냈다.
양부원장은“지역에 거주하면서 나름대로 주민들에 봉사한다는 자세로 일관했다”며“남은 생활도 고향발전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