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지지자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예비후보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 돼 이홍규가 아닌 김제시민의 이름을 권력 위에 올려 놓겠다”고 화답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공기관인 전북도청 김제 이전과 KTX 김제역 건설에서 인근 전주와 익산에 소외되었다”면서 “올 연말에 설립 하는 자본금 3조원의 새만금개발공사 및 세종시 소재 새만금개발청을 김제로 이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국 최초 효도거리 추진 및 효도버스 정차장 건설, 효도 인력거 청년공익협동조합 발족, 독립야구단 창단과 야구장 4면 건설 등 타 후보들과 차별화 된 공약을 발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