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머니 이름은 오분순 입니다’란 슬로건을 내건 노 예비후보는 90세가 넘은 어머니를 모시며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효자로 정평이 나 있다. 노 예비후보는 “지역주민을 어머니를 모시는 심정으로 모시겠다”면서 “주민위에 군림 하는 시의원이 아닌 지역 머슴이자 심부름꾼으로 정말 열심히 한번 해 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검산동은 김제의 관문으로 아주 중요한 위치에 놓여 있다”면서 “검산동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으며, 백구 및 금구, 용지면의 발전을 위해서도 지역주민과 항상 얼굴을 맞대고 소통 하며 지역 머슴이 어떻게 일 하는지를 제대로 보여 주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