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전북도당은 23일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지선에 나설 후보자를 선거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선거결과 김 지부장이 차별에 맞서 평등한 전북을 만들 후보로 뽑혔다는 것이다.
노동당 전북도당은 또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현재 14세인 조민(중학교 재학)군을 전주시의원 선거 전주시 차선거구(진북동, 금암1동, 금암2동, 인후1동, 인후2동) 후보로 선출했다고도 밝혔다.
조민 군은 본 선거 후보등록 기간인 5월 24~25일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