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재선 도의원으로 농산업경제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행정과 농업,농촌의 현실, 융복합 6차산업, 미생물·바이오산업 등을 두루 살피며 정읍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끌어낼 수 있는 안목을 쌓아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여론왜곡, 금품향응 제공,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 행위를 근절하고 유권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클린·정책선거를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정읍시장에 출마한 12명의 후보에게도 클린·정책선거 선언과 동참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