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시민의 애환과 아픔을 공유하고 절망어린 한숨을 꿈과 희망이 담긴 목소리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군산에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창출하고 청와대와 중앙정부의 인맥을 활용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뛰어다니며 영업하는 힘 있는 영업사원, 힘 있는 군산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떠나는 군산이 아닌 찾아오는 군산으로 부활시키겠다”며 “미국 보잉기업의 항공우주 기술연구센터 한국지사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만금에 전기상용차 자율주행기반 스마트 단지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