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최규성 사장은 김제출신으로, 3선의 국회의원을 지낸 김제의 자랑이다”면서 “최 사장님은 국회의원 당시 농수산분과 위원장을 역임할 정도로 농업·농촌 현실에 대해 해박해 최 사장님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해 실효성 있는 농업정책에 대해 많은 자문을 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그동안 농업이 많은 부분에서 소외를 당해왔다”면서 “ 농업정책을 체계화해 소외받은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에 대해 최 사장님으로부터 자문을 구해 조만간 좋은 정책을 내놓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