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선거일이 많이 남았음에도 선거 분위기가 정책대결보다는 흑색선전과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등 혼탁해 지고 있다”면서 “시민과 당원동지들을 혼란케 하고 공명선거 분위기를 저해하는 음습한 정치행태를 반대하며, 공명선거를 침해하는 행위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제의 초반 선거 분위기를 혼탁하게 만든 단초를 제공한 검찰이 엄정히 수사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한 사건을 악의적으로 왜곡보도한 당사자를 고발조치 했다”면서 “모든 후보는 공명선거의 장으로 나와 당당히 경쟁할 것을 제의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