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임승식(59)부위원장이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더 듣고, 더 뛰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6·13 지방선거 도의원 정읍시 제1선거구(신태인,북면, 입암, 소성, 고부, 영원,덕천, 이평, 정우, 감곡, 연지, 농소)출마를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30여년전 정치 입문후 오로지 민주당 한길만 걸어오면서 대선, 총선, 지방선거때마다 당의 중책을 맡아 정치역량을 쌓아왔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토현 역사탐방 둘레길조성(황토현 전적지경유 둘레길) △가축종축개량 지원사업(우수가축개량:농가우량정액보조사업) △농촌 주변환경 개선(마을폐가옥정리,면소재지 폐상가미관정리) △노인 일자리창출 확대 등을 공약했다.